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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0년 뒤 떠나면 1289억원 손실” 캘리포니아주, 다저스 꼼수 저격…논란은 계속된다

 “오타니 10년 뒤 떠나면 1289억원 손실” 캘리포니아주, 다저스 꼼수 저격…논란은 계속된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오타니는 10년간 당연히 2000만달러분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면 된다. 그리고 오타니가 계약이 끝난 뒤 캘리포니아주를 떠나면 6억8000만달러분의 세금은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게 캘리포니아주의 세법이다.

LA 타임스는 “오타니는 계약만료 후 일본으로 돌아가거나 캘리포니아 밖으로 이사를 갈 수도 있다.그곳에선 체납자들에 대한 주정부의 세금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을 수도 있다.캘리포니아 일자리경제센터에 따르면, 그렇게 되면 캘리포니아주에 약 9800만달러의 세수가 손실될 수 있다”라고 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오타니 10년 뒤 떠나면 1289억원 손실” 캘리포니아주, 다저스 꼼수 저격…논란은 계속된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캘리포니...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