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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설' 김하성, 새 둥지는 이정후의 SF ?... "가장적합한 팀"

 '트레이드설' 김하성, 새 둥지는 이정후의 SF ?... "가장적합한 팀"

트레이드설에 휩싸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행선지로 여러 팀이 거론되고 있다. 샌디에이고 구단 소식을 다루는 미국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는 25일(한국시간) "김하성은 지난해 샌디에이고에서 크게 성장해 수준급 수비력을 발휘했다.내년엔 비교적 저렴한 연봉 700만 달러를 받는다"며 "올해 보여준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트레이드로 영입할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언급하며 김하성의 트레이드 예상 시나리오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의 새 사령탑인 밥 멜빈 감독도 익숙한 얼굴이다.멜빈 감독은 올해까지 3년간 샌디에이고를 지휘했고, 김하성을 지도했다.김하성에게 꾸준히 기회를 준 지도자다.김하성은 올해 내셔널리그 골드글러브 유틸리티 부문 수상 후 기념 기자회견에서 "멜빈 감독님께서 '내가 만나 본 선수 중 손에 꼽힐 만한 선수였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트레이드설' 김하성, 새 둥지는 이정후의 SF?

…"가장 적합한 팀"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트레이드설에 휩싸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