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윤동희·김민석·박승욱·나균안(왼쪽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2024시즌 연봉협상 대상자 중 순풍을 맞을 주인공은 누구일까.
지난해 9월 윤동희가 프로야구 원년 구단인 롯데에서도 42년간 없던 만 20세 이하의 한 시즌 세 자릿수 안타(111개)를 쳤고, 한 달 뒤 김민석이 만 19세 나이로 세 자릿수 안타(102개) 기록을 다시 썼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한동희·최준용·황성빈 다음은?
롯데 연봉협상 순풍 누구에게 롯데 윤동희·김민석·박승욱·나균안(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롯데 자이언츠의 2024...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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