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수출과자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 과자, 신기록을 달성하다!
지난해 우리나라 연간 수출 실적은 6445억 4000만 달러에 이르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는데요. 과자류 수출액 역시 전년 대비 13.1% 상승한 4억 6600만 달러로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집콕과 K-드라마가 과자에 영향을?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간식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오징어 게임> 같은 우리 문화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흥행하면서 한국 과자류에 대한 호기심과 선호도가 높아진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수출 과자는? 우리나라가 처음 수출한 과자류는 1971년 동남아와 홍콩에 진출한 해태제과의 ‘버블껌’과 ‘진생(인삼) 사탕’입니다. 1945년 연양갱 출시 후 맛동산(1974년), 에이스(1975년) 등을 출시하며 사랑을 받고 있던 해태제과는 국내 제과 판매가 한계에 도달했다고 판단, 돌파구를 수출에서 찾았던 것이죠.
우리 과자, 세계로 뻗어가다! 세계 시장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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