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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도심 북부동 연합 재건축 시동

 양산 원도심 북부동 연합 재건축 시동

- 경남서 첫 소규모 재건축 방식- 내년 조합원 모집·시공사 선정뒤- 市 심의 거쳐 연말께 착공 목표 경남 양산시의 원도심 최대 번화가인 북부동 일대 8개 아파트 연합 재건축 사업에 시동이 걸렸다. 이 일대는 대형 건축물 건립에 따른 급격한 지하수위 변동 등에 영향 받은 지반침하로 올해초부터 건물 곳곳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국제신문 9월 4일자 10면 보도)해 전국적인 이슈가 된 곳이다.  

이날 사무실을 개소하고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는 등 조합 설립을 준비 중이다. 추진위는 재건축 전문 개발·컨설팅 업체와 함께 입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설명회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SK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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