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럽지 않게 클래식한 멋으로 즐길 수 있는 금통 단종되어 구할 수 없는 빈티지 모델을 소장하고자 하는 욕구는 지나간 것을 향유하기 위함이지요. 초기 모델의 클래식함과 금통의 럭셔리함이 만난 이 모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순수한 고급스러움은 최고입니다.
바로 요트마스터의 시작을 알린 귀한 모델, 16628입니다. 요트마스터는 1992년도에 첫 출시되었으며 지금 소개드리는 매물은 2000년식 후기형으로 삼중수소가 아닌 슈퍼루미노바로 처리되었습니다.
구하기 어려운 빈티지 모델인 것도 흥미로운데, 컬렉션의 시작을 알린 모델이라 더욱 가슴이 설레입니다. 남성들은 롤렉스 덕분에 겁 없는 다이버가 되기도, 거침 없는 레이서가 되기도 합니다.
요트마스터 컬렉션은 끝없이 개척해나가는 남성들의 멋진 항해와, 항해와도 같은 인생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깔끔한 폴로 셔츠에 이 시계가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마침 요트 위에 있는 디카프리오의 사진이 있네요.
모든 요소가 잘 정돈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