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 저희를 검색하면, 빈티지 시계로의 첫 걸음을 함께하자는 예쁜 초대장이 나옵니다. 원래 빈티지를 좋아하던 애호가 분들은 물론, 저희 샵에 신형 중고를 보러오셨다가도 빈티지에 빠진 분들이 많기 때문에 떠오른 슬로건인데요.
오프라인의 부띠끄를 방문하시면 '나이는 나만 먹었구나..' 생각이 들게 할 만큼의 동안을 가진 친구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대로 물려줄 만한 가치와 내구성을 지닌 명품시계답게, 빈티지를 잘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의 손에서 섬세한 내외부 정비를 마친다면 시계는 가장 아름답던 자신의 리즈시절로 컴백하기 때문이죠. 동안이죠?
저는 1976년생입니다. 그저 아름답고 깨끗한 외관만을 가진, 소장만을 위한 시계가 되어서는 안 되겠죠.
시계는 우선 잘 작동해야 하고 착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내부를 더 오랜 시간 공들이며 섬세하게 정비합니다.
롤렉스의 내구성, 수동의 장점에 저희의 정비가 더해져 아주 잘 작동하는 빈티지 첼리니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