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를 입문하고 나서 어느정도 마시다 보면 위스키 라벨이 일반적인 증류소 라벨과는 다른 보틀들을 만날 수 있다. 요 녀석들은 대체 정체가 뭘까?
바로 독립병입자(Indipendent Bottler) 위스키. 일명 독병이라고 불리는 보틀들이다.
좌: 오피셜 코어레인지 보틀 / 우: 독립병입자 보틀 처음엔 독립병입자라는 개념이 익숙하지 않아서 구매를 꺼려 할 수도 있고 혹은 증류소 이름만 보고 희귀한 보틀이라 생각해서 구매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오늘은 이 녀석들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갔으면 하는 생각에 공부 겸 포스팅.
독립병입자 위스키가 뭐야? 독립병입자 위스키는 증류소 오피셜 라인이 아닌 위스키를 말한다.
오피셜 보틀들은 증류소에서 생산해서 병입까지 모두 이루어지는 보틀이지만, 독립병입자 위스키는 제3자가 증류소에서 위스키를 구매한 후 제3자의 브랜드로 병입해서 판매한 위스키를 말한다. 가장 오래된 독립병입자인 카덴헤드(Cadenhead)를 비롯해서 고인물의 상징인 SMWS, ...
#
IB
#
위스키증류소
#
위스키정보
#
위스키입문
#
위스키
#
위린이
#
올드군시
#
싱글몰트
#
맥캘란
#
맛있는위스키
#
독병
#
독립병입자위스키
#
독립병입자
#
고든앤맥페일
#
SMWS
#
indipendentbottler
#
카덴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