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라 위스키와 어울리는 초콜릿 리뷰 몰트 바를 돌아다니다 보면 항상 '국룰'인지 안주로 프레첼과 함께 단골손님으로 나오는 녀석이다. 위스키를 집중해서 테이스팅 할 땐 '물' 만 마시지만 그냥 즐기기 위해서 마실 땐 안주로 하나씩 집어먹기 좋아서 집에 구비해 놓은 초콜릿.
사진을 찍을 땐 이미 많이 먹어버렸넹... 원래는 이렇게 가득가득 들어있다.
바에 갈 때마다 '언젠간 집에 두고 쟁여먹어야지..' 하고 있다가 코스트코에서 팔길래 냅다 집어왔었다.
네이버에서는 쪼금 더 비싸거나 비슷? 배송비 정도만 차이가 있다. 2만 원 초반에 초콜릿 1.5kg 면 가성비 충분!
초콜릿만 빼먹는 게 아니라면 6개월은 먹을 수 있다. 칼로리는 뭐...
술 마시면서 살찔 걱정하는 건 좀...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소금 알갱이들이 박혀서 빛 아래에서 보면 반짝반짝 빛난다.
꼭 씨솔트 맛으로 사세요! 부샤드 다크는 그냥 무난한 맛이라면 씨솔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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