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촉감동화책 입니다, 집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또 나왔네요ㅋ 집에 있기 싫어하는 사모님 ㅡㅡ 덩달아 피곤한 나와 개똥이ㅎ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시키는대로 해야지요 (동수와 준석이가 떠오르네요ㅋ) 집에서 차타고 5분, 그래도 제법 볼만한 연지공원으로 출발 햇빛은 좋은데 바람이 씽씽ㅠ 아, 그래도 꽃을 보니 좋긴하네요ㅋ 연지공원이 위치한 자리는 예전에는 그냥 동네 구석에 위치한 저수지(?)
그냥 못 같은거 였어요 원래 이 자리를 다 밀고 공설운동장을 만든다 했다가 여기 자리에 물을 말리면 안된다는 이야기에 지금처럼 물이 있는 공원이 되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ㅎ 사실 저도 좀 어릴때라 정확..........
연지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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