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2025년 2월 8일 토요일 호텔 체크인하고, 가볍게 튼튼이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고, 저녁 먹으러 그랜드월드로 나갔어요. 빈 펄 원더월드리조트 셔틀 타기 리조트 리셉션 앞에 가서 직원한테 "깜냐 푸꾸옥" 식당 가고 싶다고 하니깐, 금방 셔틀 온다고 기다리래요.
말 잘 듣는 가족이라 그랩 안 부르고 10분 기다리니깐 버스가 와요. 타는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갔어요.
세 번째 정류장에서 내리면 그랜드월드예요. 껌냐 푸꾸옥 정류장에 내려 주차장 건너가면 그랜드월드예요.
Cơm Nhà Phú Quốc 껌냐 푸꾸옥 SA-01-23 & SA-01-24 Grand World, Gành Dầu, Phú Quốc, Kiên Giang,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베트남에 왔으니깐 첫날에는 베트남 음식을 먹어야겠죠? 새언니가 미리 맛집 정보 알아 둬서, “깜냐 푸꾸옥”으로 갔어요. 7시 반쯤 갔는데, 9명 자리가 없대요.
베트남 직원분이 아주 친절하게 한국말로 3층에...
#
그랜드월드식당
#
껌냐푸꾸옥
#
껌냐푸꾸옥패밀리세트
#
베트남푸꾸옥식당
#
빈펄원더월드근처식당
#
아이랑푸꾸옥
#
푸꾸옥그랜드월드밧짐
#
푸꾸옥베트남가정식
#
푸꾸옥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