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는 외삼촌과 누나들과 물놀이를 신나게 해서 기절 상태예요. ㅋ 그랜드월드 한 바퀴 구경하고, 덥고 힘들어서 커피숍 가서 쉬고 싶어, 폭풍 검색!
"아이엠 커피" 가 괜찮다고 해서, 찾아보니, 방금 건너온 다리 건너편에 간판이 보이네요. ㅠㅠ 다리 건너기 싫어서, 한 바퀴 돌았어요.
아이 엠 커피 드디어 도착!! 여기가 아메리카노 맛집이라는 간판이..
간판만 보면 한국인 줄 해요.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한국 분이시네요.
순간 한국 온 줄.. 이렇게 메뉴판도 한국어예요.
ㅋㅋㅋ 메뉴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다 맛있다고 ㅎㅎㅎ 베트남 커피 한잔하고 싶어서, “카페 쓰려다 ”시키고, “비비어나”는 로컬 맥주라고 해서 시켜봤어요. 한국 사장님 만나 반가운 투 머치 토커 튼튼이 아빠 ㅎ 2층도 있는데, 유모차가 있어서, 1층에 자리를 잡았어요.
혼자 2층 구경 가기.. 2층에 가니깐 손님이 많이 계시네요. 2층 창문으로 보이는 뷰가 멋져요. 그래서 2층에 들 계시는구나 ㅎㅎㅎㅎ 유럽에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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