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베트남 푸꾸옥 가족여행 4일차예요. 오늘은 리조트에서 실컷 놀기로 해서, 여유롭게 일어나 아침 먹었어요.
아침만 먹었는데, 튼튼이 아빠는 이미 지쳤네요. ㅠ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호텔 등에 있는 메인 풀로 놀러 갔어요.
가자마자 러시아 여자친구를 사귀어 놀고 있네요. 글로벌한 튼튼이 ㅋㅋㅋㅋ 아빠는 회사 업무가 있어서, 방에서 일하느라..
외삼촌이 대신 엄청 재미나게 놀아주었어요. 커서 꼭 외삼촌께 효도하거라!!!
추울 땐 나가 풀에 앉아서 놀았어요. 바로 옆 해변에도 놀러 갔어요.
튼튼이가 수영복 입고 바다에 들어가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파도 놀이하면서 잘 놀아요. 올여름엔 바다에 가서 놀아야겠어요.
집에 와서 점심 먹고, 다른 가족들은 마사지 받으러 갔고, 일 마친 아빠랑 빌라동 메인 풀로 고고!! 아빠랑 엄청 신나게 놀고는 목마르대요.
후다닥 숙소 가서 음료 챙겨 와서 먹었어요. 멕시코 산초 느낌으로 ㅋㅋㅋ 숙소에 와서는 욕조에 뜨신 물 받아 물놀이 실컷 하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