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베트남푸꾸옥 가족여행 5일차, 마지막 날이에요.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 먹으러 고고~~!!
어메리칸 스타일로 도넛에 초콕빨대로 초코우유 ㅎ 한국에서 비행기 출발이 3시간 늦어져서, 푸꾸옥에서 비행기가 3시간 늦쳐줬어요. 앗싸!!
3시간 더 놀 수 있어요. ㅎㅎㅎ 바로 수영복 갈아 입고, 호텔동 수영장으로 출동!!
나가려는데, 후다닥 방으로 올라가요. 중장비 장난감을 챙겨 나와요.
우리 튼튼이는 모래놀이를 잼나게 하려는 계획이 다 있어요. ㅋ 매일매일 수영을 했더니, 수영실력이 부쩍 좋아졌어요.
아가튜브는 이제 작네요. 다음엔 큰 거 하나 사가야 겠어요.
물놀이 실컷해서 즐거운 튼튼이.. 가족들이 잘 놀아주니, 천국이죠 ㅎㅎ 특히 외삼촌이 엄청 잘 놀아주었어요.
아빠와도 물놀이 실컷하고.. 암튜브와 튜브만 있으면 물 위에 둥둥 잘 떠다녀요.
숙소와서 씻고, 점심 먹고, 체크아웃! 튼튼이는 아쉬운지 놀이터에서 또 한 바탕 놀았어요.
더운데 왜 뛰어다니는지 ㅋㅋㅋㅋ 시원한 카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