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초반에 어떤 알바들이 있을까 찾아보던 중 약먹고 피뽑고 할거 하면서 페이는 좀 쌨던 생동성 알바를 본 적이 있다. N잡을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알바는 둘도없는 꿀알바였다.
하지만 맨날 신체검사 전날이나 소집하기 1일 전에 술을 마셔야하는 상황이 생겨 한번도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엔 마음을 굳게 먹고 참여!
일정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지는데 1차는 6월5일(토) 오후 5시까지 해당 병원으로 집결하여 입구에서 열 체크를 진행한다. 시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피 검사를 실시해 코로나, 간수치를 체크한다.
사실 난 이때 체한 느낌이 좀 있어서 얼른 피검사를 진행했으면 싶었다. 집에서 체했을 때 바늘로 손을 따 피를 뽑았기 때문에..
참고로 소집되기 일주일 전부터 술이나 커피, 기타 어떠한 약(비타민 포함)을 최대한 먹지 말라고 당부를 하는데 아마도 간수치가 높아질 위험성이 존재 때문이라고 함. 나는 또 이런거 말 잘 듣는 성격이라서 맨날 먹던 커피도 거의 안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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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직접 경험한 생동성 알바 후기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