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는 무주택자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해서 내집 마련의 기회를 주기도 했지만, 장기적으로는 공급 축소의 우려로 주택 공급에 차질을 주기도 한다. 현장에서는 정비사업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공급망 차질 및 자재값 상승분을 건축비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어려워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다.
윤석열 정부는 후보 시절부터 분양가상한제 완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었는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제 1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을 오늘 논의 확정하였다. 분양가 상한제 개선 방안 정비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함. 2.
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공급애로 해소 3. 분양가 심사절차 합리화 및 투명성 제고 그동안 민간택지비 산정시, 부동산원 단독으로 심사 했다면, 앞으로는 '택지비 검증위원회'를 신설하여 부동산원 외에도 해당평가사와 전문가 등이 검증에 직접 참여하도록 개선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 고분양가심사제도 개선 방안 1. 분양보...
#
621부동산대책
#
분양가
#
분양가상한제
#
분양가상한제개선방안
원문 링크 : 6.21 부동산 대책. 분양가상한제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