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시속 250km 고속열차 첫 공개! 사막을 가르는 ‘미래형 철도혁신’ 이집트가 드디어 본격적인 고속철도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독일 지멘스(Siemens Mobility)가 개발한 신규 고속열차가 공식 공개되면서, 중동·아프리카 교통 인프라의 판도가 달라질 전망인데요. 오늘은 이집트 고속철도 프로젝트가 어떤 규모인지, 어떤 기술이 들어갔는지, 왜 중요한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A Desiro High-Capacity regional train, which made its debut this month. Siemens Mobility) 1.
세계가 주목한 이집트 고속열차 첫 공개 2025년 11월 9일, TransMEA 2025 행사에서 지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가 새로운 Velaro(벨라로) 고속열차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최대 시속 250km/h (155mph) 독일 설계·제작, 사막 기후 대응 기술 포함 총 41대가 이집트 전역을 달릴 예정 고속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