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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빌's 인터뷰] 해외 파견 교사의 일상 라이프

 [티처빌's 인터뷰] 해외 파견 교사의 일상 라이프

교육 외교관, 해외한국학교 교사 라이프 싱가포르에 한국형 블렌디드 러닝 모델 제시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에서 3년째 근무하고 있는 김성현 선생님에게 싱가포르에서의 삶과 학교생활에 관해 물어보았다. 김 선생님은 안전하고 깨끗하며 가족중심의 문화가 잡혀 있어 살기에도 매력적이고, 1학급 2교사 체제(한국인 교사와 영어 교사)라 교육적 고민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교육방안도 함께 고안할 수 있어 좋은 점이 많다고 전했다.

설렘 안고 간 싱가포르, 어느새 3년 싱가포르에서의 생활도 벌써 3년째다. 삶의 첫 싱가포르 방문이라는 설렘을 안고 창이공항에 도착해 마중 나온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 나눈 기억이 여전 히 생생한데 어느새 수 년이 흘렀다.

교사로 임용되면서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해외국제학교’ 교사로 근무해보는 것이었고, 마침내 그 목표를 이룬 것이다.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싱가포르를 선택한 이유 싱가포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영어다.

다른 언어에 비해 오랜 시간 배워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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