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에서 재미있는 술집을 발견했다. 포르투갈스타일 술집은 아니지만 기억에 남는다.
기타를 치면서 테이블 위를 걸어다니기까지 하고 볼거리가 많았다. 사람들은 서서 춤추고 노래하고 흥겨운 에너지가 넘쳤다.
리스본에서 만난 쿠웨이티 하난이랑 방문한 바닷가. 사람이 아주 많았지만 거기에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lxfactory 엘엑스팩토리에 위치한 초코케이크 전문점 달지만 아주달지않아서 내입맛에 딱 맞았다.
포르투갈오면 꼭 등장하는 트램 포르투에선 안타지만 리스본에서는 나도 타봤다 혼자있는 시간은 심심하기에 프리워킹투어를 따라갔었다. 사진에 나온 프랑스출신 커플은 다정한 분들 산타주스타 리프트 줄서서 돈 내고 타야되는데 다른길로와서 쉽게 도달했다.
마스크랑 자물쇠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폰트루이스 다리랑 마찬가지로 구스타브 에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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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스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