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목) 22:30 (시간 한국기준)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 지표 중 하나. 발표치 > 예상치 일 시 양면의 가능성 존재 → 이자율 상승, 달러 가치 상승일 수 있으나 → 경기 침체기에는 경기침체의 심화, 그로 인한 달러 가치 하락의 가능성도 존재 지난 2021년 4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연준의 기준치인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이며, 10월 28일 발표한 9월 발표에선 예측치에 소폭 하회하는 5.1%(예측 5.2%)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는 2022년 3월 이후 최고치이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며 증가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금일 새벽에 발표한 파월의장의 발언처럼 “여전히 물가안정은 확신할 수 없으며 인플레이션은 높고 고용시장도 강력하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충분한 긴축을 진행했다. 다만 아직 몇가지 더 필요한 것들이 있다.”
를 참고해보면 결과에 따라서 금리인상의 폭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
원문 링크 : 미국 11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P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