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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원룸이사 포장이사 끝내니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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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광명 일직동과 하안동에서 원룸포장이사를 했습니다.오전에는 원래 제 일이였고,오후는 다른 사장님께서 차사고가 나서 제가 대신 진행했어요.오늘은 어떻게든 블로그에 정성들여 글 올릴려고 생각했는데요.이게 쉽지 않네요.이런 식으로 일을 하다보니 밥 생각이 없어요.원래 오전 일과 마치면, 같이 일한 동료와 밥 먹고,오후에도 마찬가지로 밥 먹으면서 서로 수고했다고 말하는 시간을 갖는 게 일종의 룰이에요.그런데, 점심 때는 갈증만 나서 음료수만 마시고,저녁 때도 별로 배고프지 않아서,함께 일한 사장님 식사비 더 챙겨드리고 집으로 왔습니다.그런데, 카톡이 하나 왔어요.저보다 어린데요.마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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