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이었나? 오토바이에 바람이 없어 급한데로 집에서 제일 가까운 오토바이 가게를 찾아보았다.
거제 고현이나 장평쪽에는 오토바이 가게가 몇군데 있는데 상동쪽에는 축협하나로 마트 윗쪽동네에는 오토바 이 가게가 하나도 없다. 그나마 제일 가까운 오토바이 가게가 고현초등학교 앞에 하나 있었다.
그래서 한달전 빵구를 떼우기 위해 바이크클럽을 찾았다. 근데 사장님이 타이어 빵구를 때워도 얼마 못간다고 그랬다.
난 속으로"그냥 빵구만 때우면 될껏 같은데 무슨 타이어까지 바꾸라고 하지 혹시 돈 벌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라는 의심을 하며 그냥 빵구만 때웠다. 근데 빵구 때우고 나서 지갑을 보니 천원 밖에 없었다.
급하게 나오느라 핸드폰도 나두고 나오고 집에 가서 계좌이체를 해 드릴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그냥 천원만 주고 가세요"라고 했다. 그래서 그냥 천원만 주고 나왔다.
그로부터 한달 뒤 장마가 시작 되고 빗길 운전을 자주 하게 되었는데 커브길을 돌면서 넘어져서 사고가 날뻔했다. 그러고 나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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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상동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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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상동오토바이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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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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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오토바이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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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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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오토바이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