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챡〰️ 가라앉는다 이유는 없다 그냥 챡 가라앉음 기분좋은날도있으니까 가라앉는날도있겟디 빼꼼 직장동료의 빵꾸난 양말을 보니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두.. 난ㄴ너를사랑해 하루 끝 이쁜 노을을 보니 기분이 나아지는것 같기두..
커피얻어마시고 나무사이에 끼인(?) 고양이를 보니 기분이 쫌 나아지는 것 같기두..
엔화싹끌어와하니야 하니 도쿄돔 터는 짤 보니까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두.. 맨날 우중충하다가 출근하는 아침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두..
고독정식 짜장면 먹고싶었는데 기분 핑계로 시켜먹으니 진짜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두... 비 왕창 오는 겨론식 맘속으로 가기싫타 했는데 막상 오니 오길 잘햇다 와줘서 고맙다는 말듣고 맛도리 뷔페 때리니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두..
후식... 울산사는 팅구가 놀자고 200키로 달려와서 집에서 노가리 까니까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두...
아침에 해장벅 사주는 칭구가 고마워서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두......
원문 링크 : 기부니가 꿀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