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태평양을 건넌 한 청년의 꿈 - 헨더슨 선교사 이야기

 태평양을 건넌 한 청년의 꿈 - 헨더슨 선교사 이야기

장남이었던 버디 핸더슨은 1921년 9월 17일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버디 핸더슨은 현재 은혜정원에 묻혀 있다.

출처 청라언덕에 잠든 파란 눈의 이방인 1893년, 인디애나의 작은 마을에서 1893년 11월 23일, 미국 인디애나주 포트웨인의 한 기독교 가정에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해롤드 H.

헨더슨(Harold H. Henderson), 훗날 한국 땅에서 '현거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될 그 아이는 아직 자신이 태평양을 건너 머나먼 조선 땅에서 평생을 바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독실한 북장로교 가정에서 자란 헨더슨은 어린 시절부터 성경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어머니의 무릎에서 들었던 선교사 이야기들이 그의 마음 깊은 곳에 작은 씨앗을 심었을지도 모릅니다.

프린스턴에서 피어난 소명 워싱턴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한 후, 헨더슨은 프린스턴신학교로 향했습니다. 당시 프린스턴신학교는 해외 선교의 열정으로 가득한 곳이었죠.

그곳에서 그는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