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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일상 (1)

 25년 11월 일상 (1)

Smile Again 럼블 피쉬 이전에 적어뒀던 일상들을 다 비공개처리하고 없앴더니 아쉬워서 존재가 좀 덜드러나는 범위내에서 다시 써보려한다 이건 어디까지나 일상이니 일기처럼 시작~! 10/23 드디어 고대(?)

하던 이사 보관이사 하기로 했음으로(날짜이슈..) 이 짐은 11/4에 볼 수 있다 (이때까지만해도 원만히 이사가 될줄 알았다) 10/24 보양 완료 공사시작 보양업체와도 별일없을줄 알앗지 ㅎ.. 10/25 회사체육대회 짝꿍데리고 칭구랑 넘넘 재밌었다 일정이 빡셌지만 가길 잘했다 10/31 가을이 훌쩍 왔다 단풍물드니까 우리 아파트 예쁘다 스팟을 차차 찾아봐야지 옆집 아내같은 아파트 너무 귀엽다 피식 11/2 어랄라 가을인줄 알았는데 겨울이네?

이사가 머지않아 바빴던 주말 11/4-5 새 도배 다 망가뜨려놓은 이사업체 결국 시스템행거도 철거폐기, 천장도배도 새로..ㅎ.. 스트레스 이빠이 도배비용만 보상해달라했는데 진짜 엄청싸우다가 젊은사람들이 돈필요하냔소리까지 듣고 돈 먹튀 아...

원문 링크 : 25년 11월 일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