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티 헌터(BOUNTY HUNTER TOKYO)라는 일본의 도쿄를 기반으로 하는 스트릿 패션 브랜드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흔히 힙합 스타일, 스케이터 보더 스타일의 원형인 70~8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 스타일을 베이스로 그 원형과 달리 모노톤의 어두운 색 표현 등 자기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낸 브랜드입니다.
'현상금 사냥꾼'이라는 강한 인상의 의미를 가졌는데 모 유튜버의 말처럼 뉴욕 갱스터 느낌이 물씬납니다. 브랜드 약력과 아이덴티티 1995년 이와나가 히카루(Hikari Iwanaga)가 창립했는데, 처음엔 미션 칫치(Mission Chitch)로 시작해 1998년에 지금의 바운티 헌터로 브랜드명을 바꾸었습니다.
이름만 바꾼게 아니라 브랜드 방향성도 바꾸었는데요. 처음엔 귀여운 느낌의 피규어로 대변되는 장난감으로 시작해 이후 패션으로 확장하게 됩니다.
이와나가 히카루는 70~80년대 미국의 스케이트 보드 문화, 당대 인기였던 펑크 록, 바이크 문화 등 아메리칸 캐주얼을 기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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