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바나나크레이프로 시작! 커피도 우유 넣어서 마시구 생각보다 늦게 일어나서 정신없이 준비해서 나왔다ㅠㅠㅠㅠ 버스회사 쪽에서 몇시까지 모이라는 사전 연락 없었는데 갑자기 7시에 연락와서 7시 10분까지 오라고 해서 당황쓰 7시반 버스 출발이었는데 24분쯤 출발한듯하당 블로그에서만 보던 슬리핑버스!
2층에 누웠는데 1층이 훠얼씬 편함 자리도 기분탓인지 더 넓게 느껴지고 2층은 너무 흔들려서 앉아있을 수가 업당 다리는 짐 안놓으면 나름 쭉 뻗을 수 있는정도? 물이랑 땅콩도 받고!
출발합시당 총 5시간반정도 가는데 1시간반정도 갔을 떄 휴게소에 들린다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휴게소....꼭 내리기 30분정도 쉬니까 화장실도 가고 먹을 것도 사고하면 됩니단 화장실은 2천동인데 화장지 없으니까 챙기기 레몬스노우아이스였나 그것두 마셔주고 타서 좀 잤더니 네시간 순삭 3시간인가밖에 못자서 넘나 피곤했나봄 우리가 타고 온 버스! 비가 왔었는지 땅이 꽤나 축축했오 날씨가 추울거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