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개 많은데 너무 하기 싫어서 일년만에 돌아온 블로그,,,, 5.1 올해도 생일이 평일이라 주말에 겸사겸사 놀러가기로 해서 다녀온 영종도 영종도 간지 얼마안되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2년만이었다 나이 두살 순식간이더라 우리 여행에 항상 한끼는 들어가는 한정식 사실 바닷가라 해산물 잔치였는데 내가 해산물 거의 못먹어서 선택지가 적었다 하늘정식 기본정식 하나랑 보리굴비 하나 시켰던것같아 합쳐서 51000원이라 오 조금 쎄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다 이미 첫상에 배가 불렀지만 그렇다고 뒤에 나온 보리굴비랑 누룽지를 안먹지는 않았고.....
점심시간대 사람이 엄청 많아서 나오는 속도가 좀 느린거 감안하면 괜춘 바다앞테라스 원래 식당은 리뷰 많은곳 카페는 새로 생긴곳을 선호하는데 바닷가에서는 무조건 리뷰많은 곳이 최고 1000개 넘길래 고민없이 갔는데 사람도 진짜 많았지만 내부랑 외부 옥상까지 자리 엄청 많아서 좋은 자리 쉽게 얻을 수 있었다 문제는 아직 바람 너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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