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주만에 쓰는거라 사실 기억도 안나지만 우선 쓴다 9.26 집가는길에 본 하늘 노을지는 시간대에 잘 안나가서 자주 못보는데 올만에 보고 신나서 찍어봄 시찰당한 기분 헤비하게 안먹으려고 샐러드에 컵누들 먹었는데 컵누들 칼로리 적은게 면때문이 아니라 양때문인가여....? 저 작은컵에 반절 넣는거 무슨일이야 아침으로 먹으려고 산건데 알바 넘나 바빠서 야식이 되어버린 삼김과 훈제란 왜요?
제가 공부하기 싫어서 유튜브만 보는 사람으로 보이세요? 공부한다고 음료 사와놓고 놀면서 다 마시는 사람으로 보이시냐구요?
9.27 아침에 불닭먹는 용감함 물론 로제맛임 공부해보겠다고 알바 끝나고 올만에 설입으로 가서 황토방에서 보쌈정식 먹고 캐치 카페 고우고우 가을이라 음료 바꼈길래 들려봤습니다 유자레몬티였나 그랬다 오늘도 개나 준 라이프스타일 새벽 네시 잠들지 못하고 이미 망한거 과자도 하나 먹어줬다 입이 트여서 라면볶이도 추가요....ㅎ 9.28 요거트 어서 먹어야해서 사과랑 같이 아침으로 뇸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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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26-10.2) 또 다짐하는 갓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