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되어서야 2월의 글을 쓰니까 뭔가 느낌이 이상하다 이 때 스페인 나가겠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고 결국 나갔는데 3주만에 돌아와서일까......? 휴학이 휴식이 되고 개강을 앞둬서일까....
다사다난했던 2월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2.1 가평에서 넘어와 연옥이랑 바로 승희를 만났다 광주 간다고 말만 하다가 결국 승희가 먼저 서울 올라오는 일이 생겨버려찌... 신촌쪽에서 만나서 간 카페인데 뭔가 분위기가 신기했다...
그리고 미친일이 있었지... 자꾸 알바생 잘생겼다고 승희랑 연옥이랑 구경하는데 등지고 앉아있는데도 부끄러웠,,,,,,애들아 우리 신고당해....
아마도 2.3 날짜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조교 근무 끝나고 연지언니랑 민지언니랑 같이 아임 파이 간 날! 여기 은지 언니가 한번 아임 빠에라고 읽은 뒤로 계속 그렇게 읽혀...
나는 발이다.... 해야지....스페인어 공부....다시....꼬...옥 2.4 왕십리 가영언니 부산 가기전에 모인 날 이 날은 양갱이 못왔다ㅠㅠㅠ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