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반값여행으로 떠난 3박4일 여행 3일차. 가족 여행 숙소로 꽤 만족스러운 곳이다. 아이 있는 집이라면 블루캐니언까지 같이 이용하기 좋다. 한화리조트 평창 스카이스위트의 모바일 체크인은 낮 12시부터 열리며, 좋은 객실을 잡으려면 시간에 맞춰 카톡에 들어가야 한다. 특히 스카이스위트는 엔터룸과 다도룸 두 가지 타입이 있어 미리 검색해보고 엔터룸이 인기가 많다는 이야기를 참고해 호실을 알아본 뒤 12시가 되자마자 모바일 체크인을 접속한다. 원하던 907호 엔터룸 예약에 성공하였고, 휘닉스파크 평창 스카위스위트 엔터룸 예약 시 12시 알람이 도움이 된다.
체크인 전부터 이용 가능한 블루캐니언은 예약 시 사전 결제로 체크인 전에도 입장이 가능해 티켓으로 전환된다. 구명조끼는 필수인데, 이번 방문에는 집에 두고 와서 대여 비용 7,000원이 발생했고 사용 후 반납 시 1,000원이 페이백되어 실질 부담이 줄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하기에 체크인 전부터 놀 수 있어 시간 관리가 수월했다. 스카이스위트는 약 30평 정도의 넓이로 거실이 넓고 대형 TV가 있어 가족이 함께 보내기에 적합하며, 안방에도 TV가 있다. 화장실이 두 개인 점과 주방의 전자레인지, 포트 등의 간단한 식사 공간도 편했다. 생수도 1리터짜리 한 통이 제공되었고, 스타일러가 은근 유용했다.
평창 휘닉스 스카이스위트는 블루캐니언까지 함께 즐기기에 좋은 가족 숙소다. 특히 체크인 전 워터파크 이용 가능하고, 12시 모바일 체크인으로 엔터룸 선점이 가능하다는 점은 알아두면 좋다. 아이와 함께 평창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한 번 고려해볼 만한 곳이며, 블루캐니언까지 함께 즐기면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
#
블루캐니언
#
스카이스위트
#
평창가족숙소
#
평창리조트
#
평창숙소
#
평창여행
#
휘닉스파크평창
#
휘닉스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