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과 휘닉스파크에서 만나 저녁으로 1997동굴갈비를 선택했고, 돼지갈비 가격은 21,000원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동굴 느낌의 이색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고기 상태도 훌륭했고 양념도 과하지 않아 만족도가 높았다. 픽업이 가능한 식당으로 급히 전화 주문 후 30분 정도 기다린 뒤 휘닉스파크 블루동 앞에서 차량으로 이동해 매장으로 도착했고, 봉평 메밀막걸리를 처음 맛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막걸리와 쏘맥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분위기가 한층 더 화기애애했다. 직원들의 친절함도 돋보였고, 편하게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식당 차로 다시 이동해 드랍이 가능했다. 재방문 의사도 충분히 남겼으며, 픽업과 드랍이 가능한 서비스의 편의성도 크게 체감했다.
식사 후에는 CU에서 간식과 술을 구매해 오락실에도 들렀고, 친구와 함께 노는 사이 꼬맹이처럼 신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숙소로 올라와서는 평창 송어회 배달을 준비했고, 현지인이 추천한 곳이라 더 기대가 커졌다. 배달은 평창 잘 아는 친구의 추천 덕에 현지 맛집으로 선정되었으며, 배민에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전화 주문으로 숙소 앞에서 간편하게 수령했다. 함께 주문한 송어튀김과 함께 아이들까지 잘 먹고 순식간에 소모되었다. 또한 메밀닭강정은 평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산으로 소개되었고, 사진에는 없지만 함께 주문한 송어튀김도 가족 모두의 입맛에 맞아 만족스러운 식사를 완성했다.
이번 일정은 휘닉스파크 내 여러 편의성을 활용해 이동을 최소화하고 식사와 간식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조합으로 무리 없이 진행되었다. 1997동굴갈비와 평창 송어회의 시너지가 좋았고, 픽업 및 배달 서비스가 원활해 여행 중에도 편리하게 식사를 해결했다. 현지 맛집으로서의 신뢰도와 현지인 추천의 힘이 느껴졌으며, 이후에도 같은 방식의 방문 의사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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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동굴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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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송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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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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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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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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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송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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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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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석정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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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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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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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픽업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