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토러스를 10여 년 운행하다가 잦은 고장으로 수리하여 몇 년을 더 운행할 것인지 아니면 폐차를 할 것인가를 고심하든 중 수입차 중에 제일 인기 없는 포드차를 수리비 폭탄 맞으며 수리하여 탈 바에야 새 차를 타는 게 더 좋을 거 같아 차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내연기관차에 대해 정이 뚝 떨어져 전기차를 생각하게 되었지만 1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겠지만 계약 후 출고까지 긴 시간으로 포기하였네요 현대자동차 중에 출고가 제일 빠른 넥쏘 뿐이더군요 차 값은 7천만 원대이지만 정부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을 합쳐 3천2백만 원 정도 보조하다 보니 실제 구입은 3천6백 정도에 구입을 하게 되었네요 물론 보조금을 받다 보니 2년 안에는 차를 매도할 수가 없고 같은 지역에 거주자에게는 2년 제한 없이 매도할 수가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넥쏘를 구입하고 1년 후회하고 있는 점 1. 작년 11월경 스택에 물 배출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는데 이게 사람 스트레스 엄청 받게 합니다.
업그레이드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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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사면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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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넥쏘
원문 링크 :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차 넥쏘 출고1년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