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누구나, 어떤 일이나 사물에 대해 느낌이 있잖아요.그리고 그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요.저는 예전에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을 봤을 때숲 속에서 기분을 푸는 게 참 좋아 보이더라고요.그때 저도 기분을 풀기 위해광양 느랭이골에서 휴식을 취했었지요.이번에 소개할 책은'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의 후속작'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입니다.지난 소피 책을 읽을 때자연에서의 휴식이 좋아서일까요?이번 소피책에서 소피는 속상한데저는 기분이 좋네요 ^^;;그럼 오늘의 이야기, 몰리 뱅 작가님의'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
내가 느낀 너도밤나무 그대로!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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