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오늘은 아이들도 엄청 잘 보는데읽어주는 부모도 80년대 옛날 추석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애잔한 그림책입니다.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진짜 이해한다면세상이 이런 일이 가능하냐고 되물어볼 것 같습니다.책에는 80년대 미용실, 이발소, 바둑교실 등옛날 풍경이 가득 담긴 그림들이 많고요고속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차가 너무 막혀서 도로에 내려 물을 끓여서 컵라면을 먹는 그림도 있네요.예전에 추석 같은 명절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13시간에서 16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요즘에야 KTX나 버스 전용 도로 등으로시간이 많이 빨라졌고예전과 다르게 고향을 찾는 인구도 많이 줄..........
80년대 추석 감성 그대로 '솔이의 추석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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