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네요.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십시오.우리 첫째도 산타 할아버지가 주신다고 약속한현대자동차 월드베스트카를 받기 위해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아마 곧 산타 할아버지가 출동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라 그런지책을 포스팅하는 제 블로그에는 방문하시는 분이급격히 줄었네요.큭..
독서의 계절인 가을까지는 한참 남았는데.....오늘은 '달님 안녕'의 작가히야시 아키코가 그리고쓰쓰이 요리코 작가님이 글을 쓴'순이와 어린 동생'입니다.표지만 봐서는 동생을 잘 돌봐주는언니 이야기 같은데 막상 열어보면가슴 철렁한 이야기가..........
철렁한 그 느낌이 그대로 '순이와 어린 동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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