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이 무척 크고 밝네요.내일이 보름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책 읽어 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이 시리즈를 보면 항상 마음 한구석이 짠한데요.바로 '고녀석 맛있겠다'시리즈입니다.이 시리즈를 만든 미야니시 타츠야는아마도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일 것 같습니다.마음이 따뜻하지 않으면 이런 이야기가이렇게도 많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요.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항상 많이 들어서 이제 식상할 정도이지요.그만큼 많은 사람이 공감하기에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아닐까요?
오늘은 '원수를 사랑하라'를실천한 프테라노돈의 이야기'나는..........
<원수를 사랑하라>를 실천한 프테라노돈 이야기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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