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요.진짜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안녕하세요 책 읽어 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 ^^오늘은 독일 그림책이네요.거기다가 독일에서 아동문학상도 수상했어요.엄청 엄청 기대되는 작품입니다.보고 나면 왠지...
짠~~하거나 자신을 뒤돌아보게 될 수 있습니다.그럼 유타 바우어의 '고함쟁이 엄마' 함께 보시죠 ^^오늘 아침, 엄마가 나에게 소리를 질렀어요.깜짝 놀란 나는 이리저리 흩어져 날아갔지요.내 머리는 우주까지 날아갔고요.내 몸은 바다에 떨어졌어요.두 날개는 밀림에서 길을 잃었고요.부리는 산꼭대기에 내려앉았어요.꼬리는 거리 한가운데로 사라져 버렸지요.두 발은 그 자리에 남아 있었..........
독일 아동 문학상에 빛나는 유타 바우어의 '고함쟁이 엄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