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아작입니다.오늘은 조금 특별한 비단장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바로 박지윤 작가의 '돌부처와 비단장수'인데요.이야기의 내용은 엄마 말을 잘 들은 바보 이야기입니다.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시지요?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옛날 어느 마을에,바보가 엄마랑 단둘이 살고 있었습니다.둘은 누에를 치고 비단을 팔아서 먹고살았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바보에게 비단을 팔아오라고 시킵니다.엄마는 막상 바보에게 비단을 팔아오라고 시켰지만사람들이 어수룩한 바보를 속일까봐 걱정되었습니다.그래서 말 많은 사람한테 비단을 팔지 말고말이 없이 점잖은 사람에게 비단을 팔아오라고 시킵니다...........
박지윤 그림책 '돌부처와 비단장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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