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오늘은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는다는멋진 문구가 표지에 적혀 있는 '아카시아 파마'입니다.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 들었던 영남이가유아 셀프파마에 도전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인데요.저도 나름 옛날(?) 사람인데아카시아 파마는 처음 들어봤습니다.우리 집 아기들도 신기한지 계속 책을 봅니다.혹시 왕년에 아카시아 파마를 해보셨거나책 앞쪽에 나오는 국시꼬시랭이를 직접 만들어 드셨다면 전통문화의 산증인으로인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뭐라고...^^;;)그럼 귀여운 꼬마 아가씨 영남이의유아 셀프파마 도전기 '아카시아 파마' 시작합니다.엄마는 장에 가..........
유아 셀프파마 도~전! '아카시아 파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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