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아작입니다.요즘 소개하는 책들을 가만히 보니환경에 관한 책이 부쩍 많아 보이네요.아무래도 요즘 코로나로 인해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서 눈에 자주 띄는 것 같습니다.태평양의 투발루라는 작은 섬은높아지는 해수면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오늘 소개하는 환상의 섬(?)은갈수록 면적이 넓어지고 있다고 합니다.죽은 새의 뱃속에 플라스틱이 가득한 사진이나비닐이 등껍질 중간에 걸려 있어 허리가 기형으로 잘록하게 자란 거북이는한동안 사람들을 충격에 빠지게 만들었지요.플라스틱이나 비닐을 먹은 생물들은그 자체로도 위험하지만플라스틱이 포만감을 준다고 하네요.그래서 먹이활동을 하지 않아죽는 생물들도..........
환상의 섬? 아닙니다. '플라스틱 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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