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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아파트가 크다'

 첫째 아들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아파트가 크다'

부모가 하는 행동이 은연중에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제가 아이들을 위해 책을 만들고,만든 책을 읽어주고, 친구들에게도 나눠주는 모습이첫째한테는 정말 소중하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아빠가 선물한 좋은 경험으로 인해자신도 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책을 만들었네요.생각보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오늘은 멋지고 잘생긴 우리 큰아들의 작품'아파트가 크다'를 소개합니다.앞뒤 표지입니다.책 제목은 '아파트가 크다'뒤표지에는 가격과 바코드도 넣었네요.디테일이 장난이 아닙니다.6살이라 아직 한글이 서투네요. 아파트가 크다에서..

'다' 글자가 좌우로 뒤집어져 있네요. ^..........

첫째 아들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아파트가 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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