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를 팔았다. 위 사진에서 보는것 같이 뒷바퀴가 굉장히 매력적인 저배기량 오토바이이다.
만들어진것이, 지금은 사라진 S&T라는 회사다. 이 회사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오토바이를 타면서, 메뉴얼의 입문과 나의 오토바이에 대한 생각들을 한번 더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은 이런 회사로 바뀐것 같다.
사실은, 정말 잘 모르겠다. 그냥 내가 알고있는 오토바이의 지식은 클러치를 잘 잡고 변속을 잘한다음에, 엑셀레이터를 잘 당겨서 오토바이가 잘 전진하는 것 그리고 안전거리를 잘 확보하고, 시야를 넓게 쓴 다음에, 나와 같이 달리는 차량들을 잘 인지하고, 무엇이 틔어나올지 사방을 잘 주시하는것 또, 14년식 오토바이이기에, 방식도 캬브레이터 방식을 쓰기 때문에, 냉간시동과 더불어, 평상시 시동시에도 시동을 좀 걸어서 예열을 해주는것 등등 하나 하나 쓰다보니, 참 번거로운 ?
측면도 있음을 생각했다. 나도 이 친구(오토바이를 친구라고 표현하겠다)를 당근마켓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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