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살고 있는 원주.. 엄마가 살고 계신 원주, 매번, 친누나의 딸램과 아들램을 돌보느라, 고생이 많으시다.
이번엔, 누나네가 캠핑을 간다고해서, 엄마가 원주드라이브를 가고 싶어 하셔서, 와이프와 시간을 내어 주말에 원주로 향했다. 이제는, 치즈가 함께 하기 때문에, 소금산 출렁다리를 갔다가 빠꾸를 먹은게 사실이다.
반려견이 들어갈 수 없다니..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음에 또 다시 오자고 기약을 하며...
애견동반카페를 검색하던 중에, 반려견도 함께 들어갈 수 있고, 경치도 이쁜 카페를 인터넷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스톤크릭 스톤크릭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1101 인스타로도 검색해보니, 사람들의 감성도 채워주고, 반려견도 이용이 가능해서, 스톤크릭으로 향했다.
날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드라이브 코스도 일품이었다. 도착하니,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다행히, 주차할 곳이 있어서 쉽게 주차를 했지만, 우리가 자리를 뜰 때쯔음에는, 스톤크릭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
스톤크릭
#
원주
#
원주반려견카페
#
원주애견동반
#
원주카페
원문 링크 : [원주,스톤크릭] 경치가 멋진 애견 동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