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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SE 40mm 실버 언박싱

 애플워치 SE 40mm 실버 언박싱

결국 이것마저 구매해버렸다. 애플워치 SE 실버 알루미늄 시계에 취미가 있다거나 각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중학교 이후로 회사에 다닐 때까지 항상 시계를 차고 다녔다.

지샥, 카시오, 세이코 등등 말이다. 회사를 다닐 때쯤인가 혹은 그 이전부터인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잘 끼고 다니던 시계를 잃어버리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진짜 비싼 시계를 차리라 마음을 먹었었는데 지금은 애플워치 SE 리뷰를 하고 있다.

AirPods Pro, Apple Watch, iphone 분명 삼엽충이었는데... 불과 2~3주 만에 앱등이가 되어버렸따...

애플워치 SE 40mm 실버를 구매했다. 애플워치 SE 박스가 아이폰12pro 박스의 2배는 되어 보였다.

박스를 열었더니 스트랩 박스와 애플워치 박스가 각각 들어있었다. 흰색 스트랩은 사용하지 않고 관상용으로 가지고 있을듯하다 애플 정품 스트랩 진짜 퀄리티 미친건 ㅇㅈ 흰 조명 아래에서 보면 눈처럼 하얀색으로 보이는데 조금만 조명이 없다면 그레이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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