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그중에서도 글 밥 먹고 살겠다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란 주제로 오늘은 이야기할 것이다. 프랑스 철학자 폴 리쾨르는 말했다 타인을 자신처럼 생각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자신을 타인인 듯 잘 알지 못하며 만남을 통해 배워나가야 할 존재로 여기라 했다.
반성철학의 가계도에 속한 인물이다. 내가 하는 충고를 귀담아듣고 이러한 주제에 대해 고뇌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야기를 풀어내기 전 내 이웃이든 당신에게든 공통적으로 하고 싶은 말을 여기에 써보자면 적어도 글 밥 먹고살겠다 마음을 먹었으면 포스팅이 아닌 한 줄짜리 댓글에서조차도 그렇게 쓰면 안 된다는 걸 명심해라 좋은 글이네요, 글 잘 쓰시네요, 도움 되네요 지금 나랑 장난하나 미안하지만 글 잘 쓰는 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고 다시 한번 상기시켜봐야 아무런 감정이 없다. 그저 초등학생만도 못한 어휘력을 그 짧은 한 줄로 자랑하는 당신에게 존경과 심심한 유감을 표할 뿐.
평소 공능제, 따듯한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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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거 글쓰기 마인드 2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