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란 소리가 절로 나오는 통계가 아닐 수 없다. 하루 세명 구독이 늘어났을 때만 해도 느낌이 좋다 이대로만 가자 등의 생각이 있었는데 약 1~2주의 시간이 지나고 통계로 보니 구독자 추가는커녕 구독 취소가 발견되는 상황인데 심지어는 블로그 하단에 이웃추가 링크까지 걸어놓았는데도 이러하다.
역시 블로그 이웃 모으기는 너무 어렵다 진짜 하늘의 별 따기에 가깝고 발로 뛰어 영업해야 겨우 한 명 두 명 모으는 수준이기에 포스팅 하단 이웃 링크는 당분 빼버릴 생각이다. 구독을 못 구하면 하단광고 수익이라도 땡겨야 하지 않겠는가 애드포스트 수익은 인플루언서 되기 전까지 안 살펴 보기로 했으나 최근 들어 2~3일에 한 번씩 천 원 정도씩 들어오는 걸 보면 포스팅 하단은 깨끗이 비워두는 게 맞는 것 같다.
또 나는 애드포스트 선정이 되었어도 사용안한 기간이 길 정도로(기껏 내 포스팅 잘 보고있는 사람들에게 중간이고 하단이고 광고따위 보여주기 싫었음) 8년간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이게 신청하고 승...
원문 링크 : 블로그 이웃 및 구독에 관한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