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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카 퍼퓸 화이트 머스크 정말 추천합니다.

 아브카 퍼퓸 화이트 머스크 정말 추천합니다.

갈 때까지 간 카테고리는 부서졌거나, 부숴버렸거나, 1통 이상 전부 사용, 최소 1달 길게는 2년 사용한 찐템을 소개합니다. 오늘 갈 때까지 간 제품은 화이트 머스크 샴푸인데요 1000ml 배송비 포함 8200원에 구매했습니다.

제품 소개하기 전에 머스크에 관해 잠시 이야기해볼게요 머스크란, 화이트 머스크란 저는 머스크 향 잘 안다고 떠들지 않습니다. 사향노루 부랄에서 추출한 게 머스크 무스크 향의 원조인데요 사실은 꼬릿꼬릿하고 정말 호불호 많이 갈리는 향인데요 현대에 와선 플로랄, 코튼, 파우더, 과일, 바닐라, 아이리스 등 다양한 향들과 다양하게 배합해 그 의미가 많이 변질되고 종류가 다양합니다.

위에 있는 세 개는 모두 화이트 머스크인데요 화이트 머스크란 저 호불호 갈리는 향을 대중적으로 만든 향입니다. 그런데도 저 세 제품의 느낌은 완전히 다릅니다.

좌측 바디워시 제품은 이름도 안 밝힐 겁니다. 꼬릿꼬릿한 냄새나며 별로입니다 전혀 대중적이지 않아요, 호불호 심하게 갈리고 불호...

# 갈때까지간리뷰 # 니치샴푸 # 아브카퍼퓸화이트머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