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떰브입니다. 원래 이런류의 글 쓰는 것 좋아하고 나이가 지긋해지면 종이 도서로 책도 써보고 싶었어요 학창 시절 어렸을 때부터 심리라는 것에 관심이 상당히 많았고 지금까지도 변치 않았는데, 아무래도 INTP라는 유형이 죽을 때까지 인간이며 세상살이를 항상 관찰하고 배우고 탐구해나가는 유형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enginakyurt, 출처 Unsplash 초등학교 저학년 무렵부터 느낀 건 그거였어요 이 친구는 다쳤을 때 걱정을 해줘야 하는구나, 다른 친구는 다쳤을 때 선생님을 찾아가거나, 약을 찾아주어야 하는구나 사람은 전부 다르구나 그 와중에 나는 저 두 개의 생각이 아닐 때도 자주 있고 입 밖으로 나오면 안 되는구나, 항상 내 생각은 조금 다를 수 있으니 보통의, 일반적인 그것들을 항상 관찰하고 배워나갔죠 사실 이건 INTP 사회화라는 용어가 있어요. 계속해서 남을 배워나가는 거예요 matreding, 출처 Unsplash 이렇게 사람 살아가는 것을 배워나가다 보니...
원문 링크 : 심리에 관하여 카테고리를 개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