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가 2026년 1월을 기점으로 계정 공유 유료화를 전면 시행한다. 같은 가구에 거주하지 않는 인원과 계정을 공유하려면 월 4,000원의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IP 기반의 기술적 차단이 적용된다. '1인 1계정' 원칙이 강화되면서 이용자들의 구독료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디즈니플러스가 계정 공유 유료화를 전격 시행하며 OTT 시장의 수익성 강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넷플릭스에 이어 티빙까지 동참한 이번 정책은 '1인 1계정'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받는다.
이용자들은 이제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자유로운 공유 혜택을 누릴 수 없게 되었으며 유료화된 환경에 적응해야 할 시점이다. 디즈니플러스 추가 회원 비용은 얼마일까?
한국 내 추가 회원 비용은 월 4,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는 가구 외 인원을 초대할 때 발생한다. 계정 주인은 '추가 회원 자리'를 구매한 뒤 이메일로 초대장을 발송하여 타인과 계정을 공유할 수 있다.
다만 추가 회원은...